<JUST GO WITH IT> REVIEW_MOVIE

돌싱녀들을 위한 판타지 로맨스 무비랄까. 오랜만에 신나게 웃었다. 애덤 샌들러와 재니퍼 애니스톤은 그냥 받은 거 없이도 친근하고 정가는 배우들 아닌가. 특히 전형적이지 않은 아이들 캐릭터가 너무 좋았다. 

알고 보니 십년지기 지인이 나의 반쪽이었다는 스토리인데. 부자 아빠란 언제나 유효한 것 같다. 아 물론 부자 남편이라면 감사하죠. 

우울한 날에 보기 딱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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