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 신의 손] REVIEW_MOVIE

1편이 너무 강렬했었던 것 같아. 

딱 속편만큼 한 듯. 그래도 젊은 배우들이 참 잘 한 듯 하다. 스토리는 그냥 무시무시한 도박판 이야기지만. 하등 쓸 데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세계.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별점 OOI (명절용 오락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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