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REVIEW_MOVIE


우리 문소리 언니와 설경구 오빠 땜에 의리로 끝까지 본 영화. 



(아래부터 스포 만땅!)











문소리 언니 진짜 몸매 너무 이뿌지. 나이 먹을수록 이뿐 것 같아. 근데, 둘 다 캐릭터도 정말 별로고. 설정도 허술하고. 슬랩스틱으로 대충 웃기고. 내용도 그냥저냥 억지로 끌어가고. 액션은 설득력 없고. 둘이 티격태격 사랑한다는 설정은 좋은데. 다니엘 헤니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고. 이런 가벼운 코미디 할 배우님들이 아닌데. 시나리오라 탄탄하지 못하니까, 배우들 애드립으로 떼운 것 같다는 느낌 넘 크고. 왜 부부애와 스파이 액션을 섞을 생각을 했대? 안 섞이잖아. 이게 재밌나? 엉? 

정말 배우님들이 아까웠다. 









별점 OO (그래두 아주 망작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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