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처럼 빛난다/ 夏の恋は虹色に輝く] REVIEW_DRAMA

핸드폰에 pandora TV 라는 어플을 다운 받았다. 핸드폰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일드를 볼 수 있다니! 신기해!!! 

여튼 그래서 감상하게 된 일드. 

마츠준 나오시고, 다케우치 유코 나오시고. 5년 전 작품이긴 하지만, 두 사람 너무 예쁘고 귀여워. 

[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

이런저런 집안일 하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일드를 찾다가 어디선가에서 추천 일드라는 글을 읽고, 보기 시작. 사랑에 처음으로 빠지는 젊은 남자의 순애 로맨스를 배우로서의 성장기와 함께 조명. 일본의 연예계가 인간적으로 비춰지며 친근하게 묘사, 등장인물들은 악역이 하나도 없어서 마음 편하고, 갈등 구조 또한 좋아해 안 좋아해, 정도로 마무리 되어서 스트레스 없는, 상쾌한 작품.

일단 내가 두 주인공 너무 이뻐라 하니까 좋았고. 아역 또한 넘 귀여웠고. 다케우치 유코도 아역 아이도 너무 말라서, 두 사람 허그하는 씬이 많은데, 둘다 여리여리 해서 여자인 내가 봐도 보호본능 불러 일으키는 두 사람. 사랑하니까 지켜주고 싶어, 라는 컨셉 너무 싫어하는데, 너는 여자니까, 싱글맘이니까, 강한 척 하지만 실제로는 니 인생 니가 감당 못할 가능성도 많으니 지켜주고 싶어, 라는 설정이 되어도, 두 모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래, 예쁜 것들은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보존해야 해, 라는 느낌으로 납득하고 감상. 

천연 바보, 노력하는 바보, 서툴지만 열심히라서 용서해주고 싶은 바보, 결국에는 주변은 물론 하늘도 감동시킬 정도라서 세상에서 인정받기 때문에 해피엔딩. 열심히 사랑해서 보답 받는다는 해피엔딩. 개인적인 성장과 연애 관계의 두 측면에서, 고진감래 한다는 교훈을 주는, 손발 오글오글하는 해피엔딩의 드라마. 

드라마 마지막엔 특별출연으로 니노미야도 나오고, 후카다 쿄코도 나오고, 뭐야 반갑게.

여튼, 즐감하였다는 얘기. 

요즘 주로 보는 드라마가 범죄 드라마가 많은데 가끔은 로맨스 드라마도 보아서 정서의 균형을 맞춘다, 고 생각함. 








별점 OOI (마츠준과 다케우치 유코 팬이라면 꼭!)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