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저비트 : 벼랑 끝의 히어로/ ブザー・ビート〜崖っぷちのヒーロー〜] REVIEW_DRAMA

일드. 야마P, 키타가와 케이코, 아이부 사키, 이토 히데아키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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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도 재밌는 장르인 것 같다. 스포츠에 관한 관심은 2g 정도 밖에 없어서 딱히 찾아보고 싶진 않지만. 공을 바스켓에 넣기 위해 뛰고 또 뛰는 운동은, 역시 뛰니까 움직임이 잘 보이고 에너지 넘쳐보이고 건강에 좋아 보인다. 활기찬 움직임은 보는 건, 정신건강에도 좋은 것 같다. 

여튼, 남자는 농구선수, 여자는 바이올리니스트. 

드라마에서 매칭 해야 하는 커플은 2쌍인데, 각각 방해자 조연이 붙어있다. 내 남자친구는 누구인가, 하는 결론을 향해 달리는 게 로맨스 드라마의 목적이지만, 역시 진부해. 주인공들은 한없이 둔해야 하고, 조연들은 한없이 주연들이 이어지는 걸 방해해야 해. 이들이 청춘이므로 청춘의 꿈을 이루는 것도 드라마 내용에 부차적으로 붙어있다. 하지만,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 

연애할 때 야마P처럼 단순하고 친절하고 다정한 스타일 너무 좋다. 신뢰할 수 있는 심플한 성격. 내가 처음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두 주연이 친구 사이일 때인데. 왜 친구로 끝나질 못해. 꼭 연애를 해야 하나. 그리고, 꼭 멀리 떨어지는 방식으로 서로의 마음을 실험해야 하나. 왜 찰나의 청춘이 달콤할 수 없게 시간낭비를 해. 그리고 그만 좀 뛰어댕겨라. 청춘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뛰는 장면이 안 나올 수 있을까. 주인공이 안 뛰는 청춘 드라마 있나요. 있으면 보고 싶다. 

옛날 드라마지만 의외로 재밌게 봤다. 야마P는 한결같이 잘생김. 얼마 전에 우연히 [케세라세라] 라는 곡으로 춤추는 야마P를 봤는데, 새삼 아, 쟤 쟈니스였지, 했다. 아아아, 내 손발. 일본 아이돌 댄스는 너무 신기해서 못 봐주겠다. 하지만, 나름 안무 안 틀리고 잘 춘다. 야마P는 언제나 멋져. 나이들수록 발음도 점점 좋아지고. 

그리고, 옛날 드라마라 주인공들이 다 어려서 보기에 좋았더라. 귀여운 꼬꼬마들. 









별점 OOO (야마P 팬이라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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