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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트란 얀 홍 감독. 우리 때에는 이렇게 표기했는데, 요즘은 뭐라고 표기하는지 모르겠다. 원제는 노르웨이의 숲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상실의 시대라고 번역해서 더 잘 알려진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마츠야마 켄이치 주연. 나의 스무살에는 무라카미 하루키는 인생의 필수요소 같은 느낌이었고,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동시에 ...

[바니 드롭]

마츠야마 켄이치 좋아. 아시다 마나 좋아. 카리나도 좋아. 싱글맘, 싱글대디로 살아간다는 것. 아이의 양육은 어쨌거나 혼자의 힘으론 안된다는 것. 무슨 수를 내서든 커넥션을 발견해서 아이를 믿고 맡겨야 한다는 것. 그래야, 어른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것. 낯선 사이에서 서서히 친밀해지는, 나이를 초월한 우정의 이야기라고 해석. 여튼 혼자보다는 둘...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마츠야마 켄이치 넘넘넘 좋아해서 꼭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관람. 그런데, 이 배우 우익 배우라고. 흐미. 고유키랑 결혼한 것도 쇼크였는데, 우익이고 막 그래. 우리나라 자주 방문했던 일본 배우 중에 우익이 많다는 건 참 아이러니. 영화는 재밌었지만. 별점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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