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무카이오사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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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센 おせん]

아오이 유우 주연. 본격 정통 일본 요리가 배우고 싶어지는 드라마. 우리나라 식당은 어디를 가도. 적당적당히지. 좀 비싼 한식집에 가도. 정말로 푸드 스타일리스트가 세팅해주는 데가 아니면, 다 똑같은 맛이고, 식상한 구성이지. 밥 팔고 술 팔고 고기 팔고. 어딜 가도 평균적인 똑같은 맛의 식당들. 전통의 맛을 지켜가는 곳은 정말로 희소하고, 거...

[노란 코끼리/黄色いゾウ]

미야자키 아오이는 [신의 카르테], [배를 엮다], [남편이 우울증에 걸려서]에서 보듯. 같은 듯 미묘하게 다른 아내 역할 전문 배우인 것 같아. 초식동물 같은, 어린아이 같은, 소녀 같은 여자. 맨날 가녀린 몸에 말간 맨얼굴. 나이를 어디로 먹는 거야. 진짜 신기해. 무카이 오사무는, 첫눈에 반한 사랑을 동력으로 인생을 사는 소설가 ...

[새 구두를 사야 해]

원제 [新しい靴を買わなきゃ] 인 듯. 기타가와 에리코 작품. 동명 소설도 있고. 제작이 이와이 슈운지. 소녀 감성. 2012년 작인데 여전히 소녀 감성. 당신은 정말 뼛속까지 소녀 감성. 나만 나이드는 건가. 나는 청춘의 한 때가 못마땅하지. 내가 연애 중이지 않아서 그런가. 나카야마 미호는 내 맘 속의 아이돌인데 언니도 나이가 들었군요. 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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