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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타겟 설정에 실패하면 영화가 얼마나 초라해지는지 보여주는 예. 4050에게는 매력적인 서사일 수 있으나, 2030 청춘스타 나온다고 이게 요즘 정서에 먹히냐고. 우리가 여성인권 학생인권 노동인권에 대해서 무지했던 시절을 향한 향수라니, 작가의 인권감수성이 의심스러워. 엔딩 보소. 일진짓 감추고 공장에서 일하던 우리의 보영언니는 첫사랑에 대한 순정을 지킨...

[늑대소년]

어이쿠. 이런 달달한 판타지일 줄은 몰랐네. 평생 한 마리의 암컷만 사랑한다는, 늑대에 대한 판타지를 끝까지 끌고 간 영화. 큰 개 한 마리 키우고 싶다. 그리고, 박보영 같은 애긔애긔한 요정 한 마리도. 별 O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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