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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めがね]

치유계 장르로서는 최고의 장인인 듯.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필모는 [요시노 이발관], [카모메 식당], [렌타네꼬] 다 봤네. [토일렛]만 빠졌네. 여행 떠나고 싶은 영화. 하지만, 스마트폰 없이 지낼 수 있을까. 인터넷 없이 지낼 수 있을까. 아침에 눈을 뜨면 온라인 접속을 해야 하는 비루한 인생.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 지 모르겠다...

[요시노 이발관]

[렌타네코]로 알려진 오기가미 나오코의 첫번째 장편영화. 2004년 작. 쉽고 미세한 주제를 골라내 편안하게 꾸려가는 미덕이 있다. 옛날 영화라 그런지 아이들이 많이 어리다. 주인공은 여전히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배우들이라 좋고. 역시 난 오래된 배우들이 좋더라. (스포 있음)시골 마을에서 모든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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