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칸노미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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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 君の手がささやいている]

오래된 일드. 살다 살다 이렇게 이상적인 남편 + 아버지 + 사위를 구현한 캐릭터는 처음 봄. 세상에나. 이런 인간이 있다면, 진짜 업고 살 듯. 다케다 신지는 다른 작품이 많이 없어서 아쉽. 여기서는 진짜 미모미모 폭발. 칸노 미호도 애기애기하고. 둘의 캐미도 좋다. 특히 애정표현씬마다 진짜 녹아내리게 자연스러움. 청각장애인의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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