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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take 2]

내 살다 살다 이렇게 티피컬한 드라마는 첨 보네. 무슨 일만 안 풀리면 애들이 정신을 잃도록 계속 음주에. 취한 사람은 언제나 하나도 안 다치고 무사히 살아남고. 두 남자 사이를 열심히 왔다갔다 하면서 진실을 얘기하는 애들은 하나도 없고. 계속 애가 아프고. 출생의 비밀이나 집안 사정은 꼬였고. 악역들은 맥락이 없이 그냥 나쁘고. 여주는 아무리 촌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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