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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이/ 恋仲]

후쿠시 소타 땜에 챙겨보는 중. (스포 있을 지도)그냥 평범하고 소소하게 재밌는데. 예쁜 청춘배우들에게 뭘 바랬길래. 왜 시청률 갖구 뭐래 그래. 이 정도면 전작도 15%로 끝났으니까, 선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11%대면 뭐. 열심히 해라, 후쿠시 소타. 우익 전쟁 다큐에 출연했지만, 요즘 핫한 배우다 보니, 같이 섭외된 것...

[신이 말하는 대로/ 神さまの言うとおり]

후쿠시 소타 때문에 봤지롱. 미이케 다카시 감독 영화야 언제나 믿고 보지. 그런데, 후쿠시 소타가 주인공이니까. 아이고, 감사감사합니다. 다행히 잔인한 묘사를 많이 줄여서, 감독의 영화답지 않게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었다. 이야기 구조는 아주 간단한데, 영화에 등장하는 게임들도 어렵지는 않아서, 정말 재밌게 봤다. 그리고, 속편 나올 듯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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